교사 소개: 칩 선생님

데이비드 샤르트 선생님, 또는 ‘칩 선생님’으로 알려진 분은 수십 년의 경력을 지닌 저희 유치부에서 사랑받는 선생님입니다. 교육에 대한 진정한 열정을 지닌 그는 매일 교실에 에너지와 따뜻함, 그리고 모험심을 불어넣으며, 우리 어린 학습자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학생들에게 그는 단순한 교사가 아닌, 멘토이자 이야기꾼이며, 학습의 첫걸음을 함께하는 길잡이입니다.

경험과 헌신의 여정

칩 선생님은 태국에서 24년간 거주하였고, 지난 7년간은 D-PREP에서 근무하고 계십니다. 그의 교육 여정은 1982년 미국에서 체조 교사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학교 행정직을 맡기도 했지만,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다시 교직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양한 경력을 가진 칩 선생님은 교육자로서 균형 잡힌 통찰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교실에 임하고 있습니다.

Mr. Chip teaching his students about the different products sold at a supermarket.

매일이 새로운 모험

어린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가장 큰 영감을 주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칩 선생님의 눈은 반짝였습니다. “매일이 새로운 날이에요.” 그는 말합니다. “아이들은 배울 준비가 되어 있고, 그들의 용기는 정말 놀랍습니다. 실수를 해도 금방 다시 일어나 도전하죠.” 이러한 회복력은 칩 선생님의 열정을 자극하며, 끊임없는 동기를 부여합니다. 유치원 아이들이 주는 신선함은 매일을 새롭고 흥미롭게 만들며, 마치 처음 교직을 시작하는 기분을 다시 느끼게 해줍니다.

멈추지 않는 성장의 길

칩 선생님은 동료 관찰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유행하는 교육법은 계속 바뀌지만, 서로를 지켜보고 배우는 것이 진짜 효과적이에요.” 그는 말합니다. 그와 동료 교사들은 이 방식을 따르며, 매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한 마디씩 자신감을 키우다

칩 선생님이 가장 좋아하는 활동 중 하나는 매일 진행하는 ‘공유 시간’입니다. “아이들이 매일 어제 또는 주말에 했던 일을 저에게 이야기해요.” 그는 설명합니다. 처음에는 몇몇 아이들만이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었지만, 이 단순한 연습은 시간이 지나며 눈에 띄는 성장을 가져왔습니다. 이제는 더 많은 아이들이 자신 있게 생각을 나누고, 경험을 되돌아보며,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칩 선생님에게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야말로 교직의 가장 큰 보람입니다.

Mr. Chip and his students at a Fieldwork

D-PREP의 따뜻한 공동체

D-PREP에서 여러 해를 보낸 칩 선생님은 학교가 특별한 이유를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바로 관리자들의 지지와, 교사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해주는 신뢰 때문입니다. 그는 학생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허용된 자유를 소중히 여깁니다. “단순히 가이드라인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으로 시도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 게 중요합니다.”라고 말하며, 이런 환경이 자신을 성장시키고 교육자로서의 책임감을 느끼게 해준다고 강조했습니다.

교실을 넘어서

학교 밖에서도 칩 선생님의 모험심은 빛을 발합니다. 스쿠버다이빙을 하거나 세계 각지에서 온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며, 그는 활기차고 열정적으로 삶을 즐깁니다. 자신을 세 단어로 표현해 달라는 질문에 그는 “재미있는, 직관적인, 신뢰할 수 있는”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이러한 성격은 단지 모험에서뿐 아니라, 교실 안에서 학생들과의 소통에도 깊게 반영됩니다.

학생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교육을 사랑하는 칩 선생님은 D-PREP 공동체의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의 여정은 열정적인 교사가 아이들의 마음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평생 배움을 사랑하게 만들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칩 선생님이 저희 팀의 일원이라는 사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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